by공미카엘라 postedMar 19, 2011

마태오 복음서 10,34-36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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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왔다고 생각하지 마라.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

35 나는
    아들이 아버지와
    딸이 어머니와
    며느리가 시어머니와
    갈라서게 하려고 왔다.

36 집안 식구가 바로 원수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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