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지난해 우리 본당에서 15년도 넘은 신학생 공백을 뛰어넘어 본당출신으로 신학교에 입학한 정우석 레오 신학생이 1년동안 신학교 생활을 잘 마치고 방학기간인 지금 본당에 봉사활동이 열심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