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본문시작

하늘 높은 데서는 하느님께 영광! 땅에서는 주님께서 사랑하시는 사람들에게 평화! 여기는 옥포성당 홈피의 가톨릭 성경 이어쓰기 방입니다. │ 2010.06.13. 이어쓰기 시작 │구약성경 창세기부터 신약성경 요한의 묵시록등 73권 전권을 이어쓰기 1회 완료후 현재 이어쓰기 2회 진행중으로 신약성경 27권 완료후 구약성경 진행중

(*.248.144.75) 조회 수 164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10 (알렙) 훌륭한 아내를 누가 얻으리오?
그 가치는 산호보다 높다.

11 (베트) 남편은 그를 마음으로 신뢰하고
소득이 모자라지 않는다.

12 (가멜) 그 아내는 한평생 남편에게
해 끼치는 일 없이 잘해 준다.

13 (달렛) 양모와 이마를 구해다가
제 손으로 즐거이 일하고

14 (헤) 마치 상인의 배처럼
멀리서 양식을 마련해 온다.

15 (와우) 아직 어두울 때 일어나
식구들에게 음식을 만들어 주고
여종들에게 분부를 내린다.

16 (자인) 밭을 봐 두었다가 사들이고
자기가 번 돈으로 포도밭을 사서 가꾼다.

17 (헤트) 허리를 단단히 동이고
힘센 팔로 일하며

18 (테트) 벌이가 좋으리라는 것을 알기에
밤에도 등불을 끄지 않는다.

19 (요드) 한 손으로 물레질 하고
다른 손으로는 실을 잣는다.

20 (카프) 가난한 이에게 손을 펼치고
불쌍한 이에게는 손을 내밀어 도와 준다.

21 (라멧) 온 집안이 진홍색 양모로 옷을 해 입으니
그 집안은 겨울눈을 두려워 하지 않는다.

22 (멤) 손소 덮개를 만들고
아마포와 자홍색 천으로 옷을 지어 입는다.

23 (눈) 그 남편은 성문에서
지방 원로들과 함께 앉을 때 존경을 받는다.

24 (사멕) 그 아내는 아마 속옷을 만들어 팔고
띠를 만들어 장사꾼에게 넘긴다.

25 (아인) 힘과 위엄이 그 아내의 옷
앞날을 흐뭇하게 바라본다.

26 (페) 입을 열면 지혜이고
자상한 가르침이 그 입술에 배어 있다.

27 ( 차데) 집안일을 두루 보살피고
놀고 먹는 일이 없다.

28 (코프) 아들들이 일어나 그를 기리고
남편도 그를 칭송한다.

29 (레시) "훌륭한 일을 한 여인들이 많지만
당신은 그 모든이 보다 뛰어나오."

30 (쉰) 우아함은 거짓이고 아름다움은 헛것 이지만
주님을 경외하는 여인은 칭송을 받는다.

31 (타우) 그 손이 거둔 결실을 그에게 돌리고
그가 한 일을 성문에서 칭송하여라.


성경 이어쓰기

매일 성경이어쓰기로 은총과 축복 많이 받으세요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이사야 이사야는 어떤 성서인가요? 옥포성당 2024.02.02 42372
공지 에스테르기 에스델서는 어떤 성서인가요? 옥포성당 2018.07.21 53491
공지 성경쓰기 시작하실 때 제목은 분류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옥포성당 2018.02.15 55597
공지 위대한 기적미사의 신비 옥포성당 2017.02.12 67881
2595 마르코 복음서 1,12-13 광야에서 유혹을 받으시다. 옥포성당(이 세례자요한) 2011.04.03 1887
2594 마르코 복음서 1,14-15 갈릴래아 전도를 시작하시다. 옥포성당(이 세례자요한) 2011.04.03 1700
2593 마르코 복음서 1,16-20 어부 네 사람을 제자로 삼으시다. 옥포성당(이 세례자요한) 2011.04.03 1642
2592 마태오 복음서 1,21-28 회당에서 더러운 영을 쫓아 내시다. 옥포성당(이 세례자요한) 2011.04.03 1605
2591 마르코 복음서 1,29-31 시몬의 병든 장모를 고치시다. 옥포성당(이 세례자요한) 2011.04.03 1676
2590 마르코 복음서 1,32- 34 많은 병자를 고치시다. 옥포성당(이 세례자요한) 2011.04.03 2019
2589 마르코 복음서 1,35-39 전도 여행을 떠나시다. 옥포성당(이 세례자요한) 2011.04.03 1799
2588 마르코 복음서 1,40-45 나병 환자를 고치시다. 옥포성당(이 세례자요한) 2011.04.03 1734
2587 마르코복음 2.1-12 중풍 병자를 고치시다 이내경 젬마 2011.04.03 2018
2586 마르코복음2.13-17레위를 부르시고 세리들과 함게 음식을 드시다. 이내경 젬마 2011.04.03 1969
2585 마르코복음2.18-22 단식 논쟁- 새것과 헌것 이내경 젬마 2011.04.03 1691
2584 마르코 복음서 2,23 - 28 제자들이 안식일에 밀 이삭을 뜯다 김경희 안젤라 2011.04.03 1630
2583 마르코 복음서 3,1 - 6 안식일에 손이 오그라든 사람을 고치시다 김경희 안젤라 2011.04.03 1753
2582 마르코 복음서 3,7 - 12 군중이 호숫가로 모여들다 김경희 안젤라 2011.04.03 1914
2581 마르코 복음서 3,13 - 19 열두 사도를 뽑으시다 김경희 안젤라 2011.04.03 1661
2580 마르코 복음서 3,20 - 30 예수님과 베엘제불 김경희 안젤라 2011.04.03 1640
2579 마르코 복음서 3,31 - 35 예수님의 참가족 김경희 안젤라 2011.04.03 1639
2578 마르코복음 4.1-12 씨 뿌리는 사람의 비유 . 비유로 말씀하신 이유 이내경 젬마 2011.04.04 2100
2577 마르코복음 4.13-20 씨 뿌리는 사람의 비유를 설명하시다 이내경 젬마 2011.04.04 1957
2576 마르코복음 4.21-25 등불의 비유 이내경 젬마 2011.04.04 1706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186 187 188 189 190 191 192 193 194 195 ... 320 Next
/ 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