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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목회장

사목회장

본당 공동체 모든 분들이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구원해 주시기 위하여 오셨습니다. 공생활을 시작하시면서 "회개하여라. 하늘나라가 가까이 왔다!"는 말씀으로 복을을 선포하셨고, 십자가 상 죽음과 부활로써 구원사업을 완성하셨습니다.


  하늘나라는 우리의 목표인 영생의 기쁨을 누릴 수 있는 곳입니다. 그 하늘나라가 지금 이 자리에 있다는 것을 선포하신 것입니다. 회개하기만 하면 누구나 누릴 수 있다는 것을 강조하시고 증거하셨습니다.


  회개는 '생각을 바꾸는 것'입니다. 즉 '사랑을 받으려고 하는 것 보다 사랑하려고 노력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사랑 받는 것 보다 사랑하는 것이 더 행복하다는 것을 아는 순간 우리는 천국의 기쁨을 누릴 수 있습니다.


  겨자씨가 자라나 큰 나무가 됩니다. 쉬운 일은 아니지만, 겨자씨가 큰 나무로 자랄 것이라는 믿음을 갖고 조그만 사랑부터 실천하는 공동체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실천과정에서 많은 고통과 시련은 있겠지만, 이를 이겨 낼 때 오는 참 기쁨은 매우 크다는 것을 믿습니다.


  "서로 사랑하라!"는 주님의 계명을 깊이 묵상하면서 사랑 실천을 통해 행복한 공동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19대 사목회장 임영섭 빈첸시오


역 대 사 목 회 장

초대 한영수(실베들)
1983.07.01 ~ 1987.08.14


2대 임태성(울바노)
1987.08.15 ~ 1988.08.14


3대 박동균(유스티노)
1988.08.15 ~ 1990.10.19


4대 김상훈(프란치스코)
1990.10.20 ~ 1992.12.31


5~6대 김석윤(토마스)
1993.01.01 ~ 1997.12.15


7대 도영만(베드로)
1997.12.16 ~ 1999.12.31


8대 이정철(마태오)
2000.01.01 ~ 2001.09.30


9~10대 도영만(베드로)
2001.10.01 ~ 2003.12.31


11대 강장규(예레미야)
2004.01.01 ~ 2005.12.31


12~13대 임영섭(빈첸시오)
2006.01.01 ~ 2009.11.29


14~15대 권태민(미카엘)
2009.11.30 ~ 2013.11.30


16~18대 정병규(바오로)
2013.12.01 ~ 2019.10.26


19대 임영섭(빈첸시오)
2019.10.27 ~ 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