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본문시작

하늘 높은 데서는 하느님께 영광! 땅에서는 주님께서 사랑하시는 사람들에게 평화! 여기는 옥포성당 홈피의 가톨릭 성경 이어쓰기 방입니다. │ 2010.06.13. 이어쓰기 시작 │구약성경 창세기부터 신약성경 요한의 묵시록등 73권 전권을 이어쓰기 1회 완료후 현재 이어쓰기 2회 진행중으로 신약성경 27권 완료후 구약성경 진행중

(*.134.247.96) 조회 수 286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10 아, 불행한 이 몸! 어머니, 어쩌자고 날 낳으셨나요?
    온 세상을 상대로 시비와 말다툼을 벌이고 있는 이 사람을.
    빚을 놓은 적도 없고 빚을 얻은 적도 없는데
    모두 나를 저주합니다.

11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반드시 너를 풀어 주어 복되게 하리라.
    재앙과 재난의 때에
    네 원수가 너에게 간청하게 하리라.

12 누가 쇠를, 곧 북녘에서 오는 쇠와
    청동을 꺾을 수 있겠느냐?

13 나는 너의 재산과 보화를
    노획물로 내어 주리라.
    그것은 네 거주지 곳곳에서
    네가 저지른 온갖 죄악의 대가다.

14 나는 네가 알지 못하는 땅에서
    원수들을 섬기게 하리라.
    참으로 내 분노의 불꽃이 당겨져
    너희를 거슬러 타리라."

15 주님, 당신께서는 저를 아십니다.
    저를 기억하시고 찾아 주소서.
    저를 뒤쫓는 자들에게 복수하여 주소서.
    당신 분노를 늦추시다가 저를 잃지 마시고
    당신 때문에 제가 수모를 당하는 줄 알아주소서.

16 당신 말씀을 발견하고 그것을 받아먹었더니
    그 말씀이 제게 기쁨이 되고
    제 마음에 즐거움이 되었습니다.
    주 만군의 하느님
    제가 당신의 것이라 불리기 때문입니다.

17 저는 웃고 떠드는 자들과
    자리를 같이하거나 즐기지 않습니다.
    오히려 저를 가득 채운 당신의 분노 때문에
    당신 손에 눌려 홀로 앉아 있습니다.

18 어찌하여 제 고통은 끝이 없고
    제 상처는 치유를 마다하고 깊어만 갑니까?
    당신께서는 저에게 가짜 시냇물처럼,
    믿을 수 없는 물처럼 되었습니다.

19 그러자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네가 돌아오려고만 하면 나도 너를 돌아오게 하여
    내 앞에 설 수 있게 하리라.
    네가 쓸모없는 말을 삼가고 값진 말을 하면
    너는 나의 대변인이 되리라.
    그들이 너에게 돌아올망정
    네가 그들에게 돌아가서는 안 된다.

20 그러므로 이 백성에게 맞서
    내가 너를 요새의 청동 벽으로 만들어 주리라.
    그들이 너를 대적하여 싸움을 걸겠지만
    너를 이겨 내지 못하리라.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너를 구원하고 건져 낼 것이기 때문이다
    주님의 말씀이다.

21 내가 너를 악한 자들의 손에서 건져내고
    무도한 자들의 손아귀에서 구출해 내리라."


성경 이어쓰기

매일 성경이어쓰기로 은총과 축복 많이 받으세요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이사야 이사야는 어떤 성서인가요? 옥포성당 2024.02.02 3336
공지 에스테르기 에스델서는 어떤 성서인가요? 옥포성당 2018.07.21 15077
공지 성경쓰기 시작하실 때 제목은 분류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옥포성당 2018.02.15 17254
공지 위대한 기적미사의 신비 옥포성당 2017.02.12 23030
3237 예례미야서 50,29 - 32 바빌론 김경희 안젤라 2011.02.01 421
3236 예례미야서 50,28 이스라엘 김경희 안젤라 2011.02.01 354
3235 예례미야서 50,21 - 27 바빌론 김경희 안젤라 2011.02.01 337
3234 예례미야서 50,17 - 20 이스라엘 김경희 안젤라 2011.02.01 423
3233 예례미야서 50,8 - 16 바빌론 김경희 안젤라 2011.02.01 295
3232 예례미야서 50,4 - 7 이스라엘 김경희 안젤라 2011.02.01 336
3231 예례미야서 50,1 - 3 바빌론의 패망과 이스라엘의 해방 김경희 안젤라 2011.02.01 398
3230 예례미야서 49,34 - 39 엘람 김경희 안젤라 2011.02.01 318
3229 예례미야서 49,28 - 33 케다르와 하초르 김경희 안젤라 2011.02.01 411
3228 예례미야서 49,23 - 27 다마스쿠스 김경희 안젤라 2011.02.01 303
3227 예례미야서 49,7 - 22 에돔 김경희 안젤라 2011.02.01 345
3226 예례미야서 49,1 - 6 암몬 김경희 안젤라 2011.02.01 330
3225 예레미야서 48,1-47 모압 공미카엘라 2011.01.31 274
3224 예레미야서 47,1-7 필리스티아 공미카엘라 2011.01.31 289
3223 예레미야서 46,25-28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공미카엘라 2011.01.31 314
3222 예레미야서 46,13-24 네부카드네자르의 이집트 원정 공미카엘라 2011.01.31 377
3221 예레미야서 46,2-12 이집트 카르크미스 전투에서 패배하다 공미카엘라 2011.01.31 354
3220 예레미야서 46,1 이민족들에 관한 신탁의 계속 공미카엘라 2011.01.31 3024
3219 예레미야서 45,1-5 바룩의 구원 공미카엘라 2011.01.31 263
3218 예레미야서 44,1-30 주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이집트로 도망가다 공미카엘라 2011.01.30 379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153 154 155 156 157 158 159 160 161 162 ... 319 Next
/ 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