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예루살렘 주민들 가운데 몇 사람이 말하였다. "그들이 죽이려고 하는 이가 저 사람 입니까?
26 그런데 보십시오.저 사람이 드러내 놓고 이야기 하는데 그들은 아무 말도 하지 못합니다.최고 의회 의원들이
정말 저 사람을 메시아로 알고 있는 것은 아닐 까요?
27 그러나 메시아께서 오실 때에는 그분이 어디에서 오시는지 아무도 알지 못할 터인데,우리는 저 사람이 어디에서 왔는지 알고 있지 않습니까?"
28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성전에서 가르치시며 큰소리로 말씀 하셨다. "너희는 나를 알고 또 내가 어디에서 왔는지도 알고 있다.그러나 나는 나 스스로 온 것이 아니다. 나를 보내신 분은 참되신데 너희는 그분을 알지 못한다.
29 나는 그분을 안다 내가 그분에게서 왔고 그분께서 나를 보내셨기 때문이다."
30 그러자 그들은 예수님을 잡으려고 하였지만,그분께 손을 대는 자는 아무도 없었다.그분의 때가 아직 오지 않았기 때문이다.
31 그러나 군중 가운데에는, "메시아가 오시더라도 저분께서 일으키신 것보다 더 많은 표징을 일으키시겠는가?"
하며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 많았다.
하늘 높은 데서는 하느님께 영광! 땅에서는 주님께서 사랑하시는 사람들에게 평화! 여기는 옥포성당 홈피의 가톨릭 성경 이어쓰기 방입니다. │ 2010.06.13. 이어쓰기 시작 │구약성경 창세기부터 신약성경 요한의 묵시록등 73권 전권을 이어쓰기 1회 완료후 현재 이어쓰기 2회 진행중으로 신약성경 27권 완료후 구약성경 진행중
2011.06.03 12:54
요한 복음서 7,25 -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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