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예수님게서 길을 가시다가 태어 나면서부터 눈먼 사람을 보셨다.
2 제자들이 예수님께 물었다. "스승님, 누가 죄를 지었기에 저이가 눈먼 사람으로 태어 났습니까? 저 사람입니까?
그의 부모 입니까?"
3 예수님께서 대답하셨다. "저 사람이 죄를 지은 것도 아니고 부모가 죄를 지은 것도 아니다. 하느님의 일이
저 사람에게서 드러나려고 그리된 것이다.
4 나를 보내신 분의 일을 우리는 낮 동안에 해야 한다. 이제 밤이 올 터인데 그때에는 아무도 일하지 못한다.
5 내가 이 세상에 있는 동안 나는 세상의 빛이다."
6 예수님께서는 진흙을 개어 그 사람의 눈에 바르신 다음,
7 "실로암 못으로 가서 씼어라." 하고 그에게 이르셨다. `실로암' 은 파젼된 이 ' 라고 번역되는 말이다.
그가 가서 씼고 앞을 보게 되어 돌아왔다.
8 이웃 사람들이. 그리고 그가 전에 거지였던 것을 보아 온 이들이 말하였다.
"저 사람은 앉아서 구걸하던 이가 아닌가?"
9 어떤 이들은 " 그 사람이오." 하고, 또 어떤 이들은 "아니오.그와 닮은 사람이오." 하였다. 그 사람은 "내가 바로 그 사람입니다." 하고 말하였다.
10 그들이 "어떻게 눈을 뜨게 되었소?" 하고 묻자,
11 그 사람이 대답하였다. "예수님이라는 분이 진흙을 개어 내 눈에 바르신 다음, `실로암 못으로 가서 씻어라.' 하고 나에게 이르셨습니다.그래서 내가 가서 씼었더니 보게 되었습니다."
12 그들이 "그사람이 어디 있소?" 하고 물으니, 그가 "모르겠습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하늘 높은 데서는 하느님께 영광! 땅에서는 주님께서 사랑하시는 사람들에게 평화! 여기는 옥포성당 홈피의 가톨릭 성경 이어쓰기 방입니다. │ 2010.06.13. 이어쓰기 시작 │구약성경 창세기부터 신약성경 요한의 묵시록등 73권 전권을 이어쓰기 1회 완료후 현재 이어쓰기 2회 진행중으로 신약성경 27권 완료후 구약성경 진행중
2011.06.06 11:10
요한 복음서 9,1 - 12 태어 나면서부터 눈먼 사람을 고쳐주시다
(*.248.146.158) 조회 수 1582 추천 수 0 댓글 0
성경 이어쓰기
매일 성경이어쓰기로 은총과 축복 많이 받으세요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공지 | 이사야 | 이사야는 어떤 성서인가요? | 옥포성당 | 2024.02.02 | 42991 |
| 공지 | 에스테르기 | 에스델서는 어떤 성서인가요? | 옥포성당 | 2018.07.21 | 53758 |
| 공지 | 성경쓰기 시작하실 때 제목은 분류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 옥포성당 | 2018.02.15 | 55800 | |
| 공지 | 위대한 기적미사의 신비 | 옥포성당 | 2017.02.12 | 68042 | |
| 2295 | 욥기 9,1-13 하느님의 독단 | 공미카엘라 | 2010.11.27 | 1607 | |
| 2294 | 욥기 8,20-22 행복의 약속 | 공미카엘라 | 2010.11.27 | 1679 | |
| 2293 | 욥기 8,11-19 악인의 운명 | 공미카엘라 | 2010.11.27 | 1652 | |
| 2292 | 욥기 8,8-10 선조들의 증언 | 공미카엘라 | 2010.11.27 | 1625 | |
| 2291 | 욥기 8,1-7 하느님의 정의 | 공미카엘라 | 2010.11.27 | 1744 | |
| 2290 | 욥기 7,7-21 욥의 탄원 기도 | 공미카엘라 | 2010.11.27 | 1857 | |
| 2289 | 욥기 7,1-6 인생은 고역 | 공미카엘라 | 2010.11.27 | 1659 | |
| 2288 | 욥기 6,22-30 내가 무엇을 잘못하였나 | 채에밀리아나 | 2010.11.27 | 1598 | |
| 2287 | 욥기 6,14-20 쓸모없는 우정 | 채에밀리아나 | 2010.11.27 | 1782 | |
| 2286 | 욥기 6,8-13 죽음보다 더한 고통 | 채에밀리아나 | 2010.11.27 | 1907 | |
| 2285 | 욥기 6,1-7 전능하신 분의 화살 | 채에밀리아나 | 2010.11.27 | 1513 | |
| 2284 | 욥기 5,18-27 하느님께서 베풀어 주실 은혜 | 옥포성당 | 2010.11.27 | 1709 | |
| 2283 | 욥기 5,8-17 하느님께 호소함 | 옥포성당 | 2010.11.27 | 1632 | |
| 2282 | 욥기 5, 1-6 불행의 근원 | 옥포성당 | 2010.11.27 | 1599 | |
| 2281 | 욥기 4,17-21 죽을 인생의 의로움 | 옥포성당 | 2010.11.27 | 1863 | |
| 2280 | 욥기 4,12-16 밤의 환시 | 옥포성당 | 2010.11.27 | 1766 | |
| 2279 | 욥기 4,7-11 인과응보 | 옥포성당 | 2010.11.26 | 1532 | |
| 2278 | 욥기 4,1-6 엘리파즈의 첫째 담론 - 절망에 빠진 욥 | 옥포성당 | 2010.11.26 | 1911 | |
| 2277 | 욥기 3,20-26 왜 하느님께서는 생명을 주시는가 | 채에밀리아나 | 2010.11.26 | 1625 | |
| 2276 | 욥기 3,11-19 차라리 죽었더라면 2 | 채에밀리아나 | 2010.11.26 | 186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