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본문시작

하늘 높은 데서는 하느님께 영광! 땅에서는 주님께서 사랑하시는 사람들에게 평화! 여기는 옥포성당 홈피의 가톨릭 성경 이어쓰기 방입니다. │ 2010.06.13. 이어쓰기 시작 │구약성경 창세기부터 신약성경 요한의 묵시록등 73권 전권을 이어쓰기 1회 완료후 현재 이어쓰기 2회 진행중으로 신약성경 27권 완료후 구약성경 진행중

profile
(*.199.93.66) 조회 수 146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26     "그래서 나는 크데못  광야에서 헤스본 임금 시혼에게 사자들을 보내어 이렇게 인사의 말을 하였다


27      '내가 임금의 땅을 지나가게 해 주십시오  오른쪽으로도 왼쪽으로도 벗어나지 않고 길만 따라 가겠습니다

28       나는 임금님이 돈을 받고 파시는 음식만 먹고 임금님이 돈을 받고 주시는 물만 마시겠습니다
          내가 걸어서 지나가게만 해 주십시오

29       세이르에 사는 에사우의  자손들과 아르에 사는 모압인들이 나에게 해 주었듯이 내가 요르단을 건너
          주 우리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땅에 이르도록 허락해주십시오.'

30       그러나 헤스본 임금 시혼은 우리를 지나가지 못하게 하였다. 주 너희 하느님께서
          오늘 이처럼 그를 너희 손에 넘겨주시려고 그의 영을 완고하게 하시고 그의 마음을 고집스럽게 만드셨기 때문이다

31      주님게서 나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보아라 내가 이제부터 시혼과 그의 땅을
         너희에게 넘겨주리니 그 땅을 차지해 나가라'

32      시혼이 제 모든 백성을 거느리고 우리와 맞서 싸우러 야하츠로 나왔다

33      그러나 주 우리 하느님께서 그를 우리에게 넘겨주셨으므로 우리는 그와 그의 아들들과  그의 모든 백성을 쳐 부수었다

34      그때에 우리는 시혼의 모든 성읍을 점령하고 남자 여자 아이 할 것 없이 성읍 주민들을
         모조리 전멸시켜 생존자를 하나도 남기지 읺았다

35      다만 가축과 우리가 점령한 성읍들에서 약탈한 물건들만 전리품으로 거두었다

36      아르논 강 끝에 있는 아로에르와 그 강가의 성읍에서 길앗에 이르게까지 우리가 차지하지 못한
         성은 하나도 없었다. 주 우리 하느님께서 그것들을 모두 우리에게 넘겨주셨던 것이다

37     그러나 너희는 암몬 자손들의 땅과 야뽁 강 주변  전역과 산악 지방의 성읍들 그리고
        주 우리 하느님께서 금하신 곳은 어느 곳에도 가까이 가지 않았다."


성경 이어쓰기

매일 성경이어쓰기로 은총과 축복 많이 받으세요

  1. 이사야는 어떤 성서인가요?

  2. 에스델서는 어떤 성서인가요?

  3. No Image notice by 옥포성당 2018/02/15 by 옥포성당
    Views 17251 

    성경쓰기 시작하실 때 제목은 분류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4. No Image notice by 옥포성당 2017/02/12 by 옥포성당
    Views 22747 

    위대한 기적미사의 신비

  5. No Image 09Dec
    by 김정현비비안나
    2017/12/09 by 김정현비비안나
    Views 140 

    바산 임금 옥을 쳐부수다

  6. No Image 08Dec
    by 김정현비비안나
    2017/12/08 by 김정현비비안나
    Views 146 

    헤스본 임금 시혼을 쳐부수다

  7. No Image 07Dec
    by 김정현비비안나
    2017/12/07 by 김정현비비안나
    Views 159 

    에돔과 모압과 암몬을 지나가다

  8. No Image 06Dec
    by 김정현비비안나
    2017/12/06 by 김정현비비안나
    Views 143 

    주님께서 진노하시어 이스라엘을 벌하시다

  9. No Image 05Dec
    by 김정현비비안나
    2017/12/05 by 김정현비비안나
    Views 146  Replies 1

    가나안 정찰과 백성의 불평

  10. No Image 04Dec
    by 김정현비비안나
    2017/12/04 by 김정현비비안나
    Views 122 

    모세가 우두머리들을 세우다

  11. No Image 04Dec
    by 김정현비비안나
    2017/12/04 by 김정현비비안나
    Views 155 

    호렙을 떠나라는 명령을 받다

  12. No Image 04Dec
    by 김정현비비안나
    2017/12/04 by 김정현비비안나
    Views 137 

    신명기

  13. No Image 02Dec
    by 김정현비비안나
    2017/12/02 by 김정현비비안나
    Views 2992 

    맺는 말

  14. No Image 02Dec
    by 김정현비비안나
    2017/12/02 by 김정현비비안나
    Views 130 

    여자 상속인의 혼인

  15. No Image 02Dec
    by 김정현비비안나
    2017/12/02 by 김정현비비안나
    Views 138 

    도피 성읍

  16. No Image 01Dec
    by 김정현비비안나
    2017/12/01 by 김정현비비안나
    Views 204 

    레위인들에게 나누어줄 거주지

  17. No Image 01Dec
    by 김정현비비안나
    2017/12/01 by 김정현비비안나
    Views 131 

    소유지 분배 책임자들

  18. No Image 01Dec
    by 김정현비비안나
    2017/12/01 by 김정현비비안나
    Views 297 

    가나안의 땅의 경계

  19. No Image 30Nov
    by 김정현비비안나
    2017/11/30 by 김정현비비안나
    Views 136 

    가나안 땅을 정복하라고 지시하시다

  20. No Image 30Nov
    by 김정현비비안나
    2017/11/30 by 김정현비비안나
    Views 397 

    이집트에서 요르단에 이른 여정

  21. No Image 29Nov
    by 김정현비비안나
    2017/11/29 by 김정현비비안나
    Views 142 

    요르단 강 동쪽 지역을 나누다

  22. No Image 27Nov
    by 김정현비비안나
    2017/11/27 by 김정현비비안나
    Views 146 

    지휘관들의 봉헌물

  23. No Image 27Nov
    by 김정현비비안나
    2017/11/27 by 김정현비비안나
    Views 160 

    포로와 전리품의 분배

  24. No Image 24Nov
    by 김정현비비안나
    2017/11/24 by 김정현비비안나
    Views 226 

    미디안과 전쟁을 하다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 319 Next
/ 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