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본문시작

하늘 높은 데서는 하느님께 영광! 땅에서는 주님께서 사랑하시는 사람들에게 평화! 여기는 옥포성당 홈피의 가톨릭 성경 이어쓰기 방입니다. │ 2010.06.13. 이어쓰기 시작 │구약성경 창세기부터 신약성경 요한의 묵시록등 73권 전권을 이어쓰기 1회 완료후 현재 이어쓰기 2회 진행중으로 신약성경 27권 완료후 구약성경 진행중

profile
(*.35.207.73) 조회 수 174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12    "이제 이스라엘아,  주 너희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이겠느냐?
        그것은 주 너희 하느님을 경외하고 그분의 모든 길을 따라 걸으며 그분을 사랑하고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여 주 너희 하느님을 섬기는 것

13     그리고 너희가 잘되도록 오늘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주님의 계명과 규정들을 지키는 것이다

14     보라, 하늘과 하늘 위의 하늘 그리고 땅과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이 주 너희 하느님의 것이다

15     그런데도 주님께서는 너희 조상들에게만 마음을 주시어 그들을 사랑하셨으며 오늘 이처럼 모든 백성 가운데도
        그들의 자손들인 너희만을 선택하셨다

16      그러므로 너희 마음에 할례를 행하고 더 이상 목을 뻣뻣하게 하지마라

17      주 너희 하느님은 신들의 신이시고 주님들의 주님이시며 사람을 차별 대우하지 않으시고
         뇌물도 받지 않으시는 위대하고 힘세며 경외로우신 하느님이시다

18      또한 그분은 고아와 과부의 권리를 되찾아 주시고 이방인을 사랑하시어 그에게 음식과 옷을 주시는 분이시다

19      너희는 이방인을 사랑해야 한다  너희도 이집트 땅에서 이방인이었기 때문이다

20      너희는 주 너희 하느님을 경외하고 그분을 섬기며 그분께만 매달리고 그분의 이름으로만 맹세해야 한다

21      그분은 너희가 찬양을 드려야 할 분이시고  너희가 두 눈으로 본 대로 너희를 위하여  이렇게
         크고 두려운 일을 하신 너희 하느님이시다

22     너희 조상들이 이집트로 내려갈 때에는 일흔 명밖에 되지 않았지만 이제 주 너희 하느님께서 너희를 하늘의
        별처럼 많게 해 주셨다."


성경 이어쓰기

매일 성경이어쓰기로 은총과 축복 많이 받으세요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이사야 이사야는 어떤 성서인가요? 옥포성당 2024.02.02 43969
공지 에스테르기 에스델서는 어떤 성서인가요? 옥포성당 2018.07.21 54569
공지 성경쓰기 시작하실 때 제목은 분류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옥포성당 2018.02.15 56527
공지 위대한 기적미사의 신비 옥포성당 2017.02.12 68811
5019 민수기 26,52-56 땅 분배에 관한 일반적인 지시 채에밀리아나 2010.09.28 1655
5018 민수기 26,57-62 레위인들의 두 번째 인구 조사 채에밀리아나 2010.09.28 1799
5017 민수기 26,63-65 인구 조사의 결론 채에밀리아나 2010.09.28 1708
5016 민수기 27, 1 - 11 딸의 유산 상속권 신유희가브리엘라 2010.09.28 1743
5015 민수기 27, 12-23 여호수아가 모세의 후계자로 임명되다 채에밀리아나 2010.09.28 1901
5014 민수기 28, 1 - 3 주님께 바치는 제물 신유희가브리엘라 2010.09.28 1990
5013 민수기 28,4-8 일일 번제물 채에밀리아나 2010.09.28 1951
5012 민수기 28,9-10 안식일에 바치는 제물 채에밀리아나 2010.09.28 2072
5011 민수기 28,11-14 매달 초하룻날에 바치는 제물 채에밀리아나 2010.09.28 1933
5010 민수기 28,16-25 파스카 제사 채에밀리아나 2010.09.28 1676
5009 민수기 28,26-31 주간절에 바치는 제물 채에밀리아나 2010.09.28 1987
5008 민수기 29,1-6 신년제에 바치는 제물 공미카엘라 2010.09.28 1678
5007 민수기 29,7-11 속죄일에 바치는 제물 공미카엘라 2010.09.28 1749
5006 민수기 29,12-39 : 30,1 초막절에 바치는 제물 공미카엘라 2010.09.28 1685
5005 민수기 30,2-17 여자의 맹세 공미카엘라 2010.09.28 1667
5004 민수기 31,1-24 미디안과 전쟁을 하다 채에밀리아나 2010.09.28 1708
5003 민수기 31,25-47 포로와 전리품의 분배 채에밀리아나 2010.09.29 1648
5002 민수기 31,48-54 지휘관들의 봉헌물 채에밀리아나 2010.09.29 1931
5001 민수기 32, 1 - 42 요르단 강 동쪽 지역을 나누다 신유희가브리엘라 2010.09.29 1713
5000 민수기 33,1-49 이집트에서 요르단에 이른 여정 공미카엘라 2010.09.29 1716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 320 Next
/ 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