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얘야, 죄를 지었느냐? 그러면 더 이상 죄짓지 말고
지난날의 죄악에 대하여 용서를 빌어라.
2 뱀을 피하듯이 죄를 피하여라.
죄에 다가서면 그것이 너를 물 것이다.
죄의 이빨은 사자의 이빨,
그것이 인간의 영혼을 파괴하리라.
3 무법은 모두 쌍날칼과 같아
그 상처에는 약도 없다.
4 폭력과 거만함으로 재물이 고갈되듯
오만한 자의 집안도 그렇게 망하리라.
5 가난한 이의 기도는 그 입에서 곧장 그분의 귀에 전달되고
그분의 판결이 순식간에 내려진다.
6 꾸지람을 싫어하는 자는 죄인의 길을 걷지만
주님을 경외하는 이는 마음으로 뉘우친다.
7 말을 잘하는 자는 널리 알려져 있지만
사려 깊은 이는 그가 실수할 때 즉시 알아본다.
8 남의 돈으로 제집을 짓는 자는
제 무덤에 쌓을 돌을 모으는 자와 같다.
9 무법자의 모임은 삼베 조각 묶음과 같아
그들의 말로는 불꽃처럼 스러진다.
10 죄인들의 길은 편편한 돌로 깔려 있지만
그 끝에는 저승의 구렁텅이가 있다.
하늘 높은 데서는 하느님께 영광! 땅에서는 주님께서 사랑하시는 사람들에게 평화! 여기는 옥포성당 홈피의 가톨릭 성경 이어쓰기 방입니다. │ 2010.06.13. 이어쓰기 시작 │구약성경 창세기부터 신약성경 요한의 묵시록등 73권 전권을 이어쓰기 1회 완료후 현재 이어쓰기 2회 진행중으로 신약성경 27권 완료후 구약성경 진행중
2010.12.20 10:52
집회서 21,1-10 갖가지 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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