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욥이 말을 받았다.
쓸모없는 위로자들
2 그런 것들은 내가 이미 많이 들어 왔네.
자네들은 모두 쓸모없는 위로자들이구려.
3 그 공허한 말에는 끝도 없는가?
무엇이 자네 마음을 상하게 했기에 그렇게 대답하는가?
4 자네들이 내 처지에 있다면
나도 자네들처럼 말할 수 있지.
자네들에게 좋은 말을 늘어놓으면서
자네들이 불쌍하다고 머리를 젓고.
5 내 입으로 자네들의 기운을 북돋우며
내 입술의 연민은 슬픔을 줄여 줄 수 있지.
1 욥이 말을 받았다.
쓸모없는 위로자들
2 그런 것들은 내가 이미 많이 들어 왔네.
자네들은 모두 쓸모없는 위로자들이구려.
3 그 공허한 말에는 끝도 없는가?
무엇이 자네 마음을 상하게 했기에 그렇게 대답하는가?
4 자네들이 내 처지에 있다면
나도 자네들처럼 말할 수 있지.
자네들에게 좋은 말을 늘어놓으면서
자네들이 불쌍하다고 머리를 젓고.
5 내 입으로 자네들의 기운을 북돋우며
내 입술의 연민은 슬픔을 줄여 줄 수 있지.
이사야는 어떤 성서인가요?
에스델서는 어떤 성서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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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기적미사의 신비
22장5~11 욥의 죄악
엘리파즈의 셋째 담론 22장1~4 인간은 하느님께 무익한 존재
21장17~34 벌받지 않는 악인들
21장7~16 악인들의 성공
욥의 여섯째 담론 21장1~6 호의적인 경청
20장4~29 악인의 운명
초바르의 둘째 담론 20장1~3 이성적 대답
19장 28~29 친구들에게 하는 경고
19장23~27 살아 계신 구원자
19장23~24 영원한 기록
19장 13~22 소외와 고통
19장7~12 원수가 되어 버리신 하느님
욥의 다섯째 담론 19장1~6 자네들은 언제까지 그러려나
18장 5~21 악인의 운명
빌딧의 둘째 담화 18장1~ 4 욥에 관한 비난
17장6~16 사람들의 웃음거리
17장1~5
16장18~22 하늘에 계신 증언
16장6~17 하느님의 과녁이 된 몸
욥의 넷째 담론 16장1~5 쓸모없는 위로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