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의 환시
12 한마디 말이 내게 남몰래 다다르고 그 속삭임이 내 귓가에 들렸네.
13 밤의 환시 때문에 생각에 잠겼을 때 사람들이 깊은 잠에 빠졌을 때
14 공포와 전율이 나를 덮쳐 내 뼈마디가 온통 떨리는데
15 어떤 입김이 내 얼굴을 스치자 내 몸의 털이 곤두 섰다네.
16 누군가 서 있는데 나는 그 모습을 알아볼 수 없었지. 그러나 그 형상은 내 눈앞에 있었고
나는 이렇게 속삭이는 소리를 들었다네.
하늘 높은 데서는 하느님께 영광! 땅에서는 주님께서 사랑하시는 사람들에게 평화! 여기는 옥포성당 홈피의 가톨릭 성경 이어쓰기 방입니다. │ 2010.06.13. 이어쓰기 시작 │구약성경 창세기부터 신약성경 요한의 묵시록등 73권 전권을 이어쓰기 1회 완료후 현재 이어쓰기 2회 진행중으로 신약성경 27권 완료후 구약성경 진행중
2010.11.27 00:04
욥기 4,12-16 밤의 환시
(*.134.247.74) 조회 수 1792 추천 수 0 댓글 0
성경 이어쓰기
매일 성경이어쓰기로 은총과 축복 많이 받으세요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공지 | 이사야 | 이사야는 어떤 성서인가요? | 옥포성당 | 2024.02.02 | 43700 |
| 공지 | 에스테르기 | 에스델서는 어떤 성서인가요? | 옥포성당 | 2018.07.21 | 54317 |
| 공지 | 성경쓰기 시작하실 때 제목은 분류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 옥포성당 | 2018.02.15 | 56258 | |
| 공지 | 위대한 기적미사의 신비 | 옥포성당 | 2017.02.12 | 68566 | |
| 2297 | 욥기 9,25-35 냉엄하신 하느님 | 공미카엘라 | 2010.11.27 | 1641 | |
| 2296 | 욥기 9,14-24 가장 강하신 분의 행동 | 공미카엘라 | 2010.11.27 | 1660 | |
| 2295 | 욥기 9,1-13 하느님의 독단 | 공미카엘라 | 2010.11.27 | 1640 | |
| 2294 | 욥기 8,20-22 행복의 약속 | 공미카엘라 | 2010.11.27 | 1721 | |
| 2293 | 욥기 8,11-19 악인의 운명 | 공미카엘라 | 2010.11.27 | 1685 | |
| 2292 | 욥기 8,8-10 선조들의 증언 | 공미카엘라 | 2010.11.27 | 1650 | |
| 2291 | 욥기 8,1-7 하느님의 정의 | 공미카엘라 | 2010.11.27 | 1780 | |
| 2290 | 욥기 7,7-21 욥의 탄원 기도 | 공미카엘라 | 2010.11.27 | 1873 | |
| 2289 | 욥기 7,1-6 인생은 고역 | 공미카엘라 | 2010.11.27 | 1687 | |
| 2288 | 욥기 6,22-30 내가 무엇을 잘못하였나 | 채에밀리아나 | 2010.11.27 | 1621 | |
| 2287 | 욥기 6,14-20 쓸모없는 우정 | 채에밀리아나 | 2010.11.27 | 1802 | |
| 2286 | 욥기 6,8-13 죽음보다 더한 고통 | 채에밀리아나 | 2010.11.27 | 1934 | |
| 2285 | 욥기 6,1-7 전능하신 분의 화살 | 채에밀리아나 | 2010.11.27 | 1543 | |
| 2284 | 욥기 5,18-27 하느님께서 베풀어 주실 은혜 | 옥포성당 | 2010.11.27 | 1737 | |
| 2283 | 욥기 5,8-17 하느님께 호소함 | 옥포성당 | 2010.11.27 | 1673 | |
| 2282 | 욥기 5, 1-6 불행의 근원 | 옥포성당 | 2010.11.27 | 1620 | |
| 2281 | 욥기 4,17-21 죽을 인생의 의로움 | 옥포성당 | 2010.11.27 | 1903 | |
| » | 욥기 4,12-16 밤의 환시 | 옥포성당 | 2010.11.27 | 1792 | |
| 2279 | 욥기 4,7-11 인과응보 | 옥포성당 | 2010.11.26 | 1561 | |
| 2278 | 욥기 4,1-6 엘리파즈의 첫째 담론 - 절망에 빠진 욥 | 옥포성당 | 2010.11.26 | 193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