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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신앙강좌는 김정훈(라파엘) 본당 주임신부님께서 직접 하시면서 가끔씩 초대 받은 신부님등이 진행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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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세계에서 성덕의 소명에 관한 교황 권고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Gaudete et Exsultate)

 

 

1

성덕의 소명

 

 

우리에게 힘을 북돋워 주고 우리와 함께 나아가는 성인들

 

 

3. 히브리인들에게 보낸 서간은 우리가 달려야 할 길을 꾸준히 달려가도록(히브 12,1) 우리의 힘을 북돋우는 많은 증인들을 보여 줍니다. 아브라함, 사라, 모세, 기드온, 그 밖의 여러 인물들에 대하여 말합니다(히브 11,1-12,3 참조). 이로써 우리는 무엇보다도 우리를 구름처럼 에워싸고 있는 많은 증인들(히브 12, 1 참조)이 우리가 목적지를 향하여 끊임없이 나아가도록 독려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도록 초대받습니다. 이러한 증인들 가운데에 우리 어머니, 할머니, 또는 그 밖에 사랑하는 이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2티모 1,5 참조). 아마 그들의 삶이 늘 완벽한 것은 아니었겠지만, 그들은 자신의 잘못과 실패 가운데에서도 계속 주님을 향하여 나아갔고 주님 마음에 든 이들입니다.

 

 

옆집의 성인들

 

 

6. 이미 복자나 성인이 된 이들만 생각하는 것은 아닙니다. 성령께서는 거룩하고 충실한 하느님 백성들 가운데에 성덕을 풍성하게 베풀어 주십니다. “하느님께서는 사람들을 서로 아무런 연결도 없이 개별적으로 거룩하게 하시거나 구원하시려 하지 않으시고, 오직 사람들이 백성을 이루어 진리 안에서 당신을 알고 당신을 거룩히 섬기도록 하셨기 때문입니다.” 구원 역사에서 주님께서는 한 백성을 구원하셨습니다. 우리가 그 한 백성에 속하지 않고서는 결코 동떨어진 개인으로서 홀로 구원받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하느님께서는 인간 공동체에 존재하는 복잡한 대인 관계의 맥락을 고려하시어 우리를 당신께 이끄십니다. 하느님께서는 한 백성의 삶과 역사 안으로 들어오시고자 하셨습니다.

 

 

7. 인내하는 하느님 백성 안에서 드러나는 성덕이 보기 좋습니다. 무한한 사랑으로 자녀를 키우는 부모들, 가정을 부양하고자 열심히 일하는 수많은 남녀, 병자들, 한시도 미소를 잃지 않는 노() 수도자가 있습니다. 날마다 한결같이 앞으로 나아가는 그들에게서, 저는 투쟁 교회의 성덕을 봅니다. 이는 우리 옆집 이웃 안에서 발견되는 성덕이기도 합니다. 이들은 우리 한가운데서 살아가면서 하느님의 현존을 반영합니다.

 

 

8. 우리는 주님께서 하느님 백성 가운데 가장 보잘것없는 구성원들을 통하여 우리에게 보여 주시는 성덕의 표징들로 감도되어야 합니다. 하느님 백성은 또한 그리스도의 예언자직에도 참여합니다. 특히 믿음과 사랑의 생활로 그리스도에 대한 생생한 증거를 널리 전합니다.” 십자가의 데레사 베네딕타 성녀가 제시한 대로, 그러한 수많은 이들을 통하여 참역사가 이룩된다는 사실을 고려하여야 합니다. “칠흑같이 가장 어두운 밤에 가장 위대한 예언자들과 성인들이 나옵니다. 그러나 신비적 삶의 생생한 흐름은 늘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분명히 세계 역사의 결정적 사건들은 본디, 어떠한 역사책에도 언급된 적이 없는 영혼들의 영향으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그런데, 가려져 있던 모든 것이 드러나는 그날에야 우리는 개인 생활에서 결정적 은혜를 입은 그 영혼들이 누구인지를 알게 될 것입니다.”

 

 

우리 성당에도 무수히 많은 성인들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잠시 그 가운데 굳이 5명만 꼽아보십시오. 그리고 왜 나는 그들이 성덕으로 나아가고 우리에게 어떤 영향(은혜)을 주는 성인이라 생각하게 되었는지 살펴보십시오.

 

 

주님께서 부르십니다

 

 

10. 이 모든 것이 중요합니다. 그런데 제가 이 교황 권고를 통하여 되새기고자 하는 것은 무엇보다도 주님께서 우리 각자에게 건네시는 성덕의 소명입니다. 이 소명을 주님께서 개인적으로 여러분에게 건네십니다.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레위 11,44). 2차 바티칸 공의회도 분명히 밝히고 있습니다. “이렇게 크고 많은 구원의 수단을 갖춘 모든 그리스도인은, 어떠한 생활 신분이나 처지에서든, 하느님 아버지께서 완전하신 것처럼 완전한 성덕에 이르도록 저마다 자기 길에서 주님께 부르심을 받습니다.”

 

 

11. “저마다 자기 길에서라고 공의회는 말합니다. 도달할 수 없어 보이는 성덕의 표양들 앞에서 우리는 좌절하여서는 안 됩니다. 분명히 도움이 되고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증거들이 있지만, 우리가 그대로 모방해야 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이러한 모방은 주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염두에 두신 그 유일하고도 특별한 길에서 벗어나게 이끌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중요한 것은, 신자들이 저마다 자기 길을 식별하고, 하느님께서 각 사람에게 안배해 주신 개인적 은사인(1코린 12,7 참조) 자신의 최고 장점을 발휘하는 일입니다. 자신에게 해당되지 않는 어떤 것을 모방하려고 애쓰는 것은 사람을 지치게 할 따름입니다. 우리는 모두 증인이 되도록 부름받았지만 증언하는 방식은 매우 많습니다. 하느님의 생명은 어떤 이에게는 이런 방식으로 또 어떤 이에게는 저런 방식으로전달되기 때문입니다.

 

 

13. 이로써, 우리는 우리의 모든 것을 다 바쳐 하느님께서 영원으로부터 우리 각자에게 바라신 유일무이한 계획을 받아들이는 열의와 용기를 북돋워야 합니다. “모태에서 너를 빚기 전에 나는 너를 알았다. 태중에서 나오기 전에 내가 너를 성별하였다(예레 1,5).

 

 

우리 자신을 위해서도

 

 

14. 거룩한 사람이 되고자 주교나 사제나 수도자가 될 필요는 없습니다. 우리는 흔히 성덕은 일상생활과 거리를 두고 많은 시간을 기도에 할애할 수 있는 사람들만을 위한 것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는 모두 사랑으로 살아가고 각자 어느 곳에 있든 날마다 자신이 하는 모든 일에서 고유한 증언을 하면서 거룩한 사람이 되라고 부름받고 있습니다. 봉헌 생활자입니까? 자신이 봉헌한 대로 기쁘게 살아가면서 거룩한 사람이 되십시오. 혼인한 사람입니까?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듯 자기 배우자를 사랑하고 배려하면서 거룩한 사람이 되십시오. 직장인입니까? 성실하게 열심히 일하면서 형제자매들에게 봉사함으로써 거룩한 사람이 되십시오. 어머니나 아버지입니까? 할머니나 할아버지입니까? 아이들이 예수님을 따르도록 인내심을 가지고 가르치면서 거룩한 사람이 되십시오. 권위자입니까? 자신의 사리사욕을 버리고 공동선을 위하여 일하면서 거룩한 사람이 되십시오.

 

 

15. 여러분이 받은 세례의 은총이 성덕의 길에서 열매를 맺게 하십시오. 모든 것이 하느님께 열려 있게 하십시오. 어떠한 상황에서든 하느님을 향하십시오. 여러분에게는 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해 주시는 성령의 힘이 있으니 낙담하지 마십시오. 결국, 성덕은 여러분 삶 안에서 맺어지는 성령의 열매입니다(갈라 5,22~23 참조). 자신의 나약함에 굴복하고 싶은 유혹이 들 때에는 눈을 들어 십자가를 바라보며 이렇게 말하십시오. 주님, 저는 불쌍한 죄인입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제가 조금이나마 더 나은 사람이 되도록 기적을 행하실 수 있는 분이십니다.” 거룩하지만 죄인들로 이루어진 교회 안에서 여러분은 성덕을 향하여 성장하는 데에 필요한 모든 것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말씀, 성사들, 순례지들, 공동체 생활, 성인들의 증언, 주님의 사랑에서 흘러나오는 온갖 아름다움과 더불어 신부가 패물로 단장하듯(이사 61,10) 교회를 은총으로 가득 채워 주셨습니다.

 

 

16. 주님께서 여러분을 부르고 계시는, 이 성덕은 작은 몸짓들로 점점 자라날 것입니다. 예를 들어, 한 부인이 장을 보러 시장에 갔다가 이웃을 만나 담소를 나누는데 남을 흉보는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그런데 이 부인은 마음속으로 이렇게 다짐합니다. “아니야, 나는 그 누구에 대해서도 나쁘게 말하지 않을 거야.” 이것이 성덕으로 나아가는 한 걸음입니다. 그러고 나서 집에 갔더니 아들이 자기 꿈과 희망에 대하여 그녀에게 말하고 싶어 합니다. 피곤하였지만 아들 곁에 앉아서 애정을 가지고 참을성 있게 그의 말을 들어줍니다. 바로 이것도 성덕을 가져다주는 또 다른 희생입니다. 그 다음, 그 부인은 어떤 불안감이 들었지만, 동정 마리아의 사랑을 떠올리고는 묵주를 들고 믿음으로 기도합니다. 이것도 또 다른 성덕의 길입니다. 한번은 그녀가 외출하였다가 길거리에서 불쌍한 사람을 만나자 멈추어 서서 그에게 친절한 말 한마디를 건넵니다. 이 또한 성덕으로 한걸음 더 나아가는 것입니다.

 

 

17. 이따금 삶에는 매우 큰 도전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도전들을 통하여 주님께서는 당신 은총이 우리 삶 안에서 더 분명히 드러날 수 있게 새로운 회개로 우리를 초대하십니다. 그리하여 우리가 당신의 거룩함에 동참할 수 있게 해 주십니다(히브 12,10). 어떤 경우에는, 우리가 이미 하고 있는 일을 더 완전하게 실천하는 길을 찾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그리스도인 생활의 통상적인 일들을 특별한 방식으로 완수하게 하는 영감들이 있습니다.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구엔 반 투안 추기경은 옥살이를 하면서도 풀려날 날만을 기다리며 시간을 허비하지 않았습니다. 그 대신, 그는 이렇게 다짐하였습니다. “현재의 모든 순간을 사랑으로 가득 채우면서 살리라.” 또한 다음과 같이 결심하였습니다. “날마다 주어지는 기회들을 붙들리라. 일상의 행동들을 특별한 방식으로 수행하리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의 사명

 

 

19. 그리스도인은 자신의 지상 사명을 성덕의 길과 무관한 것으로 생각할 수 없습니다. “하느님의 뜻은 바로 여러분이 거룩한 사람이 되는 것(1테살 4,3)이기 때문입니다. 모든 이가 거룩한 사람이 되는 것은 하나의 사명입니다. 또한 이는 역사의 정해진 때에 복음의 한 측면을 반영하시고 구현하시고자 하신 아버지의 계획입니다.

 

 

21. 그 사명은 그리스도 안에서 가장 충만한 의미를 지니고, 오로지 그리스도에게서 출발하여야만 이해될 수 있습니다. 그 핵심이 되는 성덕은 그리스도와 결합하여 그분 삶의 신비를 체험하는 것입니다. 이는 인격적인 유일무이한 방식으로 주님의 죽음과 부활에 결합하여, 그분과 함께 계속해서 죽고 부활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지상 생활의 다양한 측면들을 자신의 삶으로 재연하는 일도 포함될 수 있습니다. 그분의 알려지지 않은 삶, 공생활, 가장 소외된 이들을 가까이하신 모습, 그분의 가난, 그리고 사랑으로 당신 자신을 내어 주시는 다른 여러 방식들을 우리 삶으로 되살려야 하는 것입니다.

 

 

22. 아버지의 계획은 그리스도이시고 또 그리스도 안에 있는 우리입니다. 결정적으로, 우리 안에서 사랑하시는 분은 바로 그리스도이십니다. “성덕은 다름 아닌 충만하게 실천된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성덕의 척도는 그리스도께서 우리 안에서 다다르시는 경지에서 비롯됩니다. 따라서 성령에 힘입어 우리는 우리 전 생애에 걸쳐 그리스도의 삶을 본받아야 합니다.” 각 성인은 성령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풍요로움에서 이끌어 내시어 그리스도인들에게 선사하시는 메시지입니다.

 

 

23. 주님께서 한 성인을 통하여 건네고자 하시는 말씀이 무엇인지 깨달으려면, 세부적인 것들에 사로잡혀서는 안 됩니다. 거기에는 과실도 실패도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성인이 말하는 것이 전부 다 온전히 복음에 충실한 것만은 아닙니다. 성인의 행적이 전부 다 진정성이 있고 완전한 것만은 아닙니다. 우리가 관상해야 하는 부분은, 성인의 온 생애와 성화를 향한 전 여정, 또한 예수 그리스도를 반영하는 그의 모습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반영하는 그 성인의 모습은 그가 한 인간으로서 지닌 전체적 의미를 우리가 파악할 수 있을 때 드러납니다.

 

 

24. 이는 우리 모두를 부르는 강한 호소입니다. 여러분도 자신의 온 생애를 하나의 사명으로 여길 필요가 있습니다. 기도 안에서 하느님께 귀 기울이고 하느님께서 여러분 각자에게 베푸시는 표징들을 인식함으로써 그렇게 하고자 노력하십시오. 여러분 삶의 매 순간에 또 여러분이 해야 하는 모든 선택의 순간에 예수님께서 나에게 기대하시는 바가 무엇인지 늘 성령께 여쭈어 보십시오. 그리고 여러분의 사명에서 그것이 어떤 자리를 차지하는지 식별하십시오. 그리고 성령께서 여러분 자신 안에서, 오늘날 세상에 예수 그리스도를 반영할 수 있는 그러한 인격적인 신비를 형성하실 수 있게 하십시오.

 

 

31. 우리에게는 성덕의 정신이 필요합니다. 성덕의 정신이란 혼자 있는 시간만큼 봉사에 헌신하고, 사생활만큼 복음화 활동에 투신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할 때에 매 순간이 주님 보시기에 헌신적인 사랑의 표현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방식으로, 우리 삶의 모든 순간은 성화의 길을 따라 나아가는 한 걸음 한 걸음이 될 수 있습니다.

 

 

더 생기 있게, 더 인간답게

 

 

32. 성덕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의 활력과 생기, 기쁨을 앗아가지 않을 것입니다. 이와는 정반대로, 여러분은 아버지께서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을 창조하시며 염두에 두신 그대로 되면서도 여러분의 가장 내밀한 자아에 충실하게 될 것입니다. 그분께 의지할 때, 우리는 종살이에서 자유로워지고 우리의 존엄을 확인하게 됩니다.

 

 

33. 모든 그리스도인은 각자 자신이 쌓은 성덕만큼 세상에 유익한 열매를 맺게 됩니다. 서아프리카의 주교들이 일러 주듯, “우리는 새로운 복음화의 정신으로 부름받고 있습니다. , 스스로 복음화되고 세례 받은 여러분 모두의 힘으로 복음화해야 합니다. 그리하여 여러분이 어디에 있든 세상의 소금과 빛으로서 여러분의 역할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34. 더 높은 데를 바라보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하느님께서 사랑하시고 해방시켜 주시는 대로 담대하게 자신을 내어 맡기십시오. 성령께서 이끄시는 대로 자신을 내어 맡기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성덕은 여러분을 덜 인간답게 만들지 않습니다. 성덕은 여러분의 나약함이 은총의 힘과 만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레옹 블루아가 말한 대로, 인생에서 가장 슬픈 일은 거룩한 사람이 되지 못하는 것입니다.”

 


화요신앙강좌

3월 화요신앙강좌는 견진성사교리로 진행됩니다. 3월5일(화), 12일(화), 19일(화), 26일(화) 저녁미사 후 진행됩니다. 본당 견진성사는 3월31일(주일) 오전 10시 30분 배기현 콘스탄틴 교구장 주교의 주례로 견진성사를 갖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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